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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블로 카잘스처럼

JTNTV·2010.01.12

파블로 카잘스처럼.jpg

파블로 카잘스는 첼로의 성자라고 불립니다.


그는 10살 때 호세 가르시아의 연주를 듣고

본 적도 없던 첼로 소리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그 후 그는 평생 첼로와 하나가 되어 살았고,

첼로를 진정한 첼로로 만들어버린 창조자가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카잘스가 바르셀로나 시립 음악학교에 입학하여

호세 가르시아에게 첼로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그는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어린 나이지만

<카페 토스트>라는 선술집 겸 도박장에서 연주를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칼잘스의 연주는 급기야

그 선술집이요 도박장을 콘서트 홀로 바꿔놓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그 콘서트 홀을

성스런 교회당으로 바꾸어 놓고 말았습니다.

 

성도들이란 바로 선술집 같고 도박장 같은 세상을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한 콘서트 홀로 바꾸고

거룩한 예배당으로 바꾸어 놓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빛과 소금의 역할입니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선으로써 악을 이기십시오.

선은 나약한 후퇴를 뜻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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