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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도운동본부 미자립교회 선교 지원 나서

지저스타임즈·2010.01.06 21:22

 한국교회의 건강한 영적 운동에 앞장서온 기도운동본부가 미자립교회 30곳을 선정해 1년간 매월 선교비를 지급키로 했다.


 이와 관련하여 기도운동본부는 11일부터 14일까지 곤지암신성수양관에서 교역자 3일 신년특별금식기도회를 개최하고, 미자립교회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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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영적인 성장과 함께 물질적인 후원을 통해 교회들이 부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고,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국교회 목회자와 사모, 교역자,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신년 특별금식기도회에서는 △나라와 민족과 대통령을 위하여△북핵문제가 완전히 종결되고 평화복음통일이 이루어지도록△국가의 안정과 번영과 경제 대부흥을 위하여△교계의 연합과 개 교회 부흥을 위하여△소원하는 모든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금식하며 기도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민족복음화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고 목회와 선교사명을 위한 영적 재도약을 다짐한다. 이와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를 실시하며, 그리스도인이 신앙의 근본 문제를 해결 받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자들이 되길 촉구한다.


또한 사회 전반에 걸쳐 리더쉽을 개발하고,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가정 등 모든 영역의 정체성을 회복시켜 성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사는 한기총 대표회장 엄신형목사를 비롯해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이광선목사, 한기총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 소장 김항안목사, 한기총 20주년 영적각성본부 공동본부장 김화경목사, 영적대각성운동본부여성본부장 이경은목사 등이 등단해 메시지를 전한다.


엄신형목사는 “그동안 교계와 개인과 가정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각종 기도회에 요나와 에스더같이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함께 동참해 기도해 왔다”면서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국가적인 어려운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고 은혜와 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김동근장로는 “영적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이 시기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자”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시고 특별히 역사해 주실 것을 믿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장로는 또한 “전국 교역자들이 모여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고 오직 기도에 힘쓰기로 했다”면서 “우리 모두가 국가의 한 일원으로서 사회발전을 위해 기도하고 협력할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금식기도회를 주관하는 신성수양관은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로 숙식 및 점퍼 등 일체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자립교회 선교비 지원의 경우 금식기도회에 참석한 교회 중 30곳을 선정해 1년간 매월 선교비를 지급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담임교역자들은 교회 주보와 교회 소개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도회 참석 문의/ 031-763-6874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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