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에 상투를 자른 젊은이들을 보고 어르신들은 노발대발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젊은이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역할을 했습니다.
오늘의 모든 문제도 시간이 지나면 모두 이해될 것이며 새로운 전환점에서 생기는 일시적인 혼란일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젊은이들에게서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참신한 감각을 받아주고 미래를 바라보는 긴 안목으로 그들의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으로 믿어주면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세상이 올 것입니다.
미래의 주역인 교회 젊은이들이여! 겉 모양보다 예수님을 마음에 품고 원대한 꿈을 꾼다면 여러분의 미래는 더욱 놀라운 아름다운 평화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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