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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찬가

지저스타임즈·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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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그리하여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47    내 마음이 내 구주 하나님을 좋아함은,

48    그가 이 여종의 비천함을 보살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할 것입니다.

 

49    힘센 분이 나에게 큰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의 이름은 거룩하고,

50    그의 자비하심은, 그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대대로 있을 것입니다.

 

51    그는 그 팔로 권능을 행하시고 마음이 교만한 사람들을 흩으셨으니,

52    제왕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사람을 높이셨습니다.

 

53    주린 사람들을 좋은 것으로 배부르게 하시고,

        부한 사람들을 빈손으로 떠나보내셨습니다.

 

54    그는 자비를 기억하셔서, 자기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습니다.

55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자비는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토록 있을 것입니다.”

<누가복음 1장>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자동차의 정기점검은

운행보다 중요하듯,

시간을 정해놓고 하루를

정리점검하는 것이 귀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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