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실패를 겪음으로써
나는 비로소 내 안의 두려움을 발견하게 되었다.
일생 동안 피해 다닌 유령을 별안간 만난 것이다.
그것의 이름은 실패였다.
내가 그것을 얼마나 두려워하는지를 발견한 그 사건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나에게 해방의 안도감을 안겨주었다.
두려움을 인정하는 것은 가장 연약한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었고
이웃을 더욱 정직하고 겸손하게 만나는 계기가 되었다.”
<David G. Benner “Surrender to Love”에서, 이광주 님께서 보내심>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좋은 인격을 가지 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운명이 됩니다. <연>
*사진-“겨울 속의 보리밭의 푸르름” 2009년 겨울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