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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마음

지저스타임즈·2009.12.11





 기도하는 마음(크).jpg

가난한 사람을 위해 일하면서도
예수님을 잡은 손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 마더 데레사 >


기도를 잊지 말라.
만일 그대의 기도가 성실하다면
그대가 기도할 때마다
그 속에 새로운 느낌과 새로운 의미가 있을 것이다.
그 기도는 곧 그대에게 생생한 용기를 줄 것이며
그대는 기도가 곧 하나의 교육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도스토예프스키 >

누군가 나를 믿고 자기의 고민을 이야기하면
자연히 그 사람에게 관심이 가고 
잘 되기를 바라게 됩니다.

 우리를 자녀로 인정해 주신 하늘 아버지께서
진실하고 간절한 기도를 듣고 계시니
지금 기도의 응답이 없다고 실망하지 말고
때에 따라 적절하게 응답해 주실 것을 믿으며
기다리는 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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