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가난한 사람을 위해 일하면서도 예수님을 잡은 손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 마더 데레사 >
기도를 잊지 말라. 만일 그대의 기도가 성실하다면 그대가 기도할 때마다 그 속에 새로운 느낌과 새로운 의미가 있을 것이다. 그 기도는 곧 그대에게 생생한 용기를 줄 것이며 그대는 기도가 곧 하나의 교육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도스토예프스키 >
누군가 나를 믿고 자기의 고민을 이야기하면 자연히 그 사람에게 관심이 가고 잘 되기를 바라게 됩니다.
우리를 자녀로 인정해 주신 하늘 아버지께서 진실하고 간절한 기도를 듣고 계시니 지금 기도의 응답이 없다고 실망하지 말고 때에 따라 적절하게 응답해 주실 것을 믿으며 기다리는 것도 좋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