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르네상스 시대의 유명한 화가였습니다. 그에게 어떤 사람이 그림 그릴 때 가장 그리기 힘든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 저녁 해질녘에 저 들에 드리워진 노을을 그리기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 저녁 노을에는 빛과 어두움이 공존합니다. 빛만 있어도 그리기가 쉽고, 어두움만 있어도 그리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빛과 어두움의 조화를 그리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잘 그리기만 하면 명작이 됩니다. 조화를 잘 그리면 명화가 되지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빛처럼 주변을 밝고 환하게, 소금처럼 녹아져서 맛을 내는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매일 매일 노력한다면 명화 같이 감동을 주는 삶이 되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