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믿음은
결코 숨길 수가 없습니다.
바로 오늘 속에
어제의 생각이
눈을 뜨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자녀에게 사랑한다는 문자 메시지한 마디를.
작지만 큰 사랑의 호응이 있을 것입니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