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찰자는 피관찰자가 된다.”는
유명한 영적 명제가 전해 내려옵니다.
관찰할 수 있는 통찰력은
어둠을 벗어나게 합니다.
그러나 관찰자는 관찰의 대상과
분리가 일어나며 객체화되고
결국에 관찰자는 스스로 소외되며
피관찰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영혼을 쪼갭니다.
“판단하는 대로 너희가 판단을 받는다.”
오직 “일곱 번씩
일흔 번씩이라도 용서하고”
“내가 너희를 사랑함 같이
서로 사랑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나의 제자인 줄 알리라!”<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매일 감사할 것과
속죄할 것을 살피고
행하십시오.<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