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목회자칼럼

목사코너-610- 아버지가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지저스타임즈·2025.06.28 19:31

목사코너-610-

아버지가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14:26~29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위로자 성령은 아버지로께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라고 하십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은 한 존재이신 하나님이시며 그 하나님으로부터 유출된 진리의 영은 그 본체가 곧 하나님이십니다, 세분 하나님이신 31체 하나님 중의 성령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계시합니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은 태초에 독생자를 낳으셨고, 그 후 생명의 아들들인 우리들을 낳으셨습니다. 그런 후에 아버지가 독생자 안에서 우리들의 구원을 위한 선택과 예정을 하십니다. 그 구원을 위해 독생자가 육신 입고 이땅에 오시어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속죄 구원해 주셨습니다.

 

이 독생자이신 성자 하나님이 이루신 구원을 우리에게 깨닫고 믿게하기 위하여 성령을 보내시어 증거하게 하십니다. 이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만 성자 하나님이 부어 주십니다. 따라서 주님은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이라고 하셨고 이 성령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나오셨으니(14:26, 15:26) 곧 하나님이시오, 삼위일체 하나님이 되심을 계시하신 것입니다. 또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내시어 우리에게 부어 주시는 것이니 진리의 영이요, 오직 진리를 증거하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이 위로자 성령이 우리 안에 오시면 진리에 관한 모든 것들을 가르치시고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들을 기억나게 하시리라.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들을, 또 그분이 행하신 모든 구원 사역들을 다 가르쳐 주시고 잊은 것은 다시 기억나게 하시고 깨우쳐 믿게 하심을 가리킵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강단에서 하나님 말씀을 들었을 때, 또 성경을 읽으며 말씀을 접했을 때 오직 진리의 영인 성령이 이 말씀을 깨우쳐 주시고 믿어지게 하시고 마침내 이뤄지게도 하시는 분이 바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또 주님은 내가 너희에게 화평을 준다고 하십니다. 이는 세상이 주는 것과 전혀 다르다. 여기 세상은 바리새인, 서기관 같은 율법하의 지도자들이요, 이들은 율법을 지켜 의롭게 되고 천당 간다는 구원이 그들이 주는 화평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화평은 멜기세덱 구원의 화평으로 영원히 하늘에서 살게 하신 그 평강이요, 또 부활하신 주님이 주신 두 가지 화평이니, 사망 권세를 깨뜨리신 부활의 주님 안에서의 평강이요. 또 주님의 일을 할 때 받는 고난도 하늘 영광을 더하게 하시는 역사인 화평입니다. 주님은 승천하신 후 다른 위로자를 보내시어 우리로 주의 일도 하고 또 더 큰 일도 하게 하시리라.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