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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09- 오순절 명절 주일

지저스타임즈·2025.06.14 13:18

목사코너-609-

오순절 명절 주일

23:15-17, 16: 7-11

 

목사코너 장한국 목사.jpg

하나님은 레 23:15~17로 수천 년 전부터 이스라엘에게 오순절 명절로 정하여 지키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부활의 초실이 되는 날, 즉 초실절로부터 40일 동안 지상에 부활의 주님이 계셨다가 승천하시었고, 승천 후 열흘되는, 즉 주님 부활하신 후 50일 되는 날인 오순절 명절에 정확히 위로자 성령을 예루살렘 마가 다락방 120명의 주님의 제자들에게 부어주셨습니다(2:1-4). 즉 오순절 명절이 실재적으로 이 성령 강림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그후 각 시대에 걸쳐 회개하고, 예수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자들에게 이 성령이 약속의 선물로 그들 심령 속에 영원토록 내주하시게 됐습니다.

 

오늘 우리들에게도 이 성령을 받음으로써 우리 심령에 오순절 명절이 실재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를 기뻐하며 명절로 지킵시다. 오순절 명절은 빵 두 덩어리를 음식 제사로 드리되 누룩을 반드시 넣으라고 했습니다. 빵 두 덩어리는 먼저 택한 유대인들과 또 이방인, 즉 하나님의 자기 백성들이 예수 믿고 세례만 받으면 모두 성령을 부어주실 것을 계시합니다. ‘누룩을 넣으라함은 그 답이 주님의 말씀인 행1:8입니다. 즉 성령 받으면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땅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리라. 오순절 성령의 대 확산이요, 전 세계로 복음 전파가 될 것임을 누룩으로 계시한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승천 전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떠나가는 것이 유익이니라. 내가 가서 위로자 성령을 보내리니 그분이 오셔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이처럼 성령께서 오늘날 죄 관을 확 바꿔버리셨습니다.

 

예수 믿지 않는 바로 그것이 죄이다. 왜냐하면 그 예수가 너희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죄 값으로 희생하셨기 때문입니다. 또 성령은 의에 대해서 증거하시리라. 의라함은 예수가 그의 아버지께로 가심이요, 너희가 다시 보지 못함이니라. 즉 의란 예수 그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모든 율법을 다 행하고, 다 이루신 죄 없는 의로우신 하나님의 아들이 곧 의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믿으면 그 의를 우리에게 입혀 주시어 의롭다 칭함을 받으리라(3:26). 마지막으로 성령이 오시면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여기 세상, 즉 세상 통치자는 마귀요, 마귀가 죄 없는 하나님의 아들을 죄인으로 여기어 죽였으나 그분이 부활하심으로써 결국 마귀가 정죄 심판 받았음이라. 그리고 마귀의 사망 권세가 깨뜨려 졌도다. 우리는 우리 안에 영원히 내주하시는 이 성령의 증거로 칭의 받았고, 마귀를 늘 이긴 자가 됐습니다. 할렐루야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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