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는 항상 전쟁의 다른 이름일 뿐입니다.
개인간에나 국가간에나 마찬가지입니다.
평화는 늘 서로 다른 의견과 이해를 조정해나가며
상대에게 자신을 맞추는 겸손과 아량 속에서
이루어져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의 보루는 인내와 용서입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나 한 사람의 여유는
큰 나무 그늘과 같아서
열을 평안케 합니다.<연>
*사진– 이중섭의 “해와 아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