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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돌아갈 집이 없다면

지저스타임즈·20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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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영화 한 편 보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 영원한 시간에 비한다면

한 평생이란 영화 한편보다도 짧습니다.

 

사람들은 이 영화 한편에 취하여   

시간 가는 줄을 모릅니다.  

 

그러나 영화는 끝이 나는 것이고  

집으로 돌아가야 때가 옵니다.  

 

깊은 밤 영화가 끝났으나

돌아갈 집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신에겐 돌아갈 집이 있습니까?

<산마루설교, “헌신의 도중에서>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오늘 죽을 것처럼

소중히 하루를<>

 

*사진 감사-산마루서신 가족이신 손우진 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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