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의 칭찬이나 비난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 의무라고 생각하는 것을 하라.”
이렇게 자신의 길을 가려면
사람이 사람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의무에 대하여
얼마나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인가 하는 것과
얼마나 불굴의 용기를 가져야 하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를 위한 최선의 길은
하나님 앞에서 진실해 지는 것과
그분께 늘 기도하여 힘을 얻는 것입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오늘만은
누구에게나 웃음을 <연>
*사진 감사–손우진 님의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