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홀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자각 속에서 자라나며
공동의 선을 이루는 것은
나만을 위한 뜻을 버리고
하늘의 뜻을 받들 때에
성취되며
자신을 바치는 헌신과
무소유적 자유는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자각 속에서
연출됩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오늘만은 누구에게나
관대함을 <연>
*사진-<흙과 빛과 푸르름> 산마루 사랑의 농장에서 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