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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수 파는 사람들

지저스타임즈·20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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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분노 끝에 까칠해 진다.


그 사람들 생각만 해도 가슴이 타 들어간다.

교단 돌아가는 꼴을 보면 볼수록

더 타 들어간다.  

날이 갈수록 더해진다.

예수가 울고 계신다

내 속에서

 

오늘도 불쌍한 마음에 피가 마른다.

그 사람들 정치꾼들 노는 꼴에 피가 마른다.

예수 없는 교회

십자가 없는 신앙

십자가 달린 예수의 옷 차지하려

서로 당기느라 그 옷 찢어지는 소리가

예배당을 무너뜨리고

착한 성도들의 가슴을 찢는다.

하늘이 울고 계신다.

십자가에 매달리시어

감리사 협의회를 다녀오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비난에 흔들리지 않되,

쓴 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튼실히 자기 삶을 키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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