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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스물네 장로와 네 생물

지저스타임즈·2024.08.31 09:48

계시록 강해19:4~5

스물네 장로와 네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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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네 짐승네 생물입니다. 원문에 네 생물이라 되어 있는데 킹제임스 영문 성경의 번역이 오역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스물네 장로와 네 생물이 아멘, 할렐루야.”라고 찬양합니다. 이는 스물네 장로, 자신들이 여기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장로는 말씀을 증거 한 자들로서 믿음이 먼저 된 자들입니다. 에녹, 아브라함, 열두 사도, 환란 날에 사역하는 십사만 사천의 남녀 종들, 순교한 자들이 모두 장로인 것입니다. 그들이 자신들이 증거 한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니 스물네 장로들이 기뻐하며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 생물도 같이 아멘, 할렐루야.” 찬양합니다. 이는 환란 날에 일곱 영(성령)에 의해서 말씀대로 이루어져 순교할 자들은 순교하고, 배도할 자들을 배도하는데 이렇게 일곱 영(성령)에 의해 쓰임 받는 것이 바로 네 생물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말씀이 우리 속에 있는데, 그 말씀을 이루시는 역사는 네 생물을 통해 성령, 일곱 영이 하시는 것으로, 자신들(네 생물)을 통해 그 구원이 이루어지니 네 생물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네 생물은 우리와 절대적인 관계가 있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순교하게 될 때, 일곱 영에 의하여 네 번째 생물인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 생물에 의해 우리가 순교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5절 그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너희 모든 그분의 종과, 작은 자나 큰 자나 그분을 두려워하는 너희는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하더라.

 

너희는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라

(모든 그분의 종, 작은 자, 큰 자,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

그분의 종은 환란 날에 사역할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그들이 지금 하늘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자나 큰 자,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공포에 떠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지극히 높이고, 하나님을 지극히 경외함으로 환란 날에 순교하는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믿음의 승리를 한 자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로 인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진리를 대적한 자들을 완전히 멸하셨으니 얼마나 시원한 일입니까? 이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이 하신 구원을 믿고, 그분의 말씀으로 산다면 주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자들에 대해 주님과 같은 거룩한 질투를 느끼고, 그들에게 주님의 심정과 같이 진노해야 하며,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싸워서 멸해야 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다음 주 이어집니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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