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작가에세이

오늘 봄을 맞이합니다.

지저스타임즈·2024.02.04 08:52

a입춘첩.jpg

 

 

 

붉고 예쁜 홍매화가

큰 꿈을 품고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녹록하지 않다는 것을 혹독한 시련으로 견뎌냅니다.

 

꽃이 얼기도 하고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가지가 부러지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자태와 희망이 그의 삶을 짓밟지 못합니다.

 

어리고 여리고 힘이 없어도 잘 견디면서 결실할 겁니다.

시련과 역경이 내 삶을 지배한다 해도

설 매화가 전해주는 창조주의 편지를 눈으로 보게 해 줍니다.

 

참고 견디는 인내와 자연에 순종하며 겸손함의 지혜를

창조주의 음성으로 가슴 가득 전해줍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의 행진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입춘대길 하시고

건양다경하소서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