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노벨은 신문을 보니
자기가 죽었다는 기사가 실려있었습니다.
“죽음의 상인 노벨이 죽다”
이 기사는 오보였습니다.
그의 형 루드비히 노벨이 죽었는데
프랑스의 한 신문이 실수로 기사를 잘못 쓴 것입니다.
이 일로 노벨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삶을 돌이켜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의 인생을 죽음의 상인으로 마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 불명예를 씻고자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여 벌어들인 돈을
좋은 일을 위하여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침내 유산의 94%인 3200만 스웨덴 크로나(440만 달러)를
기부하여 노벨상을 제정하였습니다.
신문의 오보로
살아서 자신의 죽음을 발견한 노벨은
다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살아서 죽음을 대비하는 사람은
헛되지 않는 삶을 살게 됩니다.
<산마루 설교 “의의 면류관” 중에서>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예배와 삶을 일치하십시오.
거룩한 삶이 꽃 필 것입니다.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