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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벨의 회심

지저스타임즈·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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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노벨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여


엄청난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노벨은 신문을 보니

자기가 죽었다는 기사가 실려있었습니다.

죽음의 상인 노벨이 죽다

 

이 기사는 오보였습니다.

그의 형 루드비히 노벨이 죽었는데  

프랑스의 한 신문이 실수로 기사를 잘못 쓴 것입니다.  

 

이 일로 노벨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삶을 돌이켜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의 인생을 죽음의 상인으로 마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 불명예를 씻고자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여 벌어들인 돈을

좋은 일을 위하여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침내 유산의 94% 3200만 스웨덴 크로나(440만 달러)

기부하여 노벨상을 제정하였습니다.

 

신문의 오보로

살아서 자신의 죽음을 발견한 노벨은

다시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살아서 죽음을 대비하는 사람은

헛되지 않는 삶을 살게 됩니다.

<산마루 설교 의의 면류관중에서>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예배와 삶을 일치하십시오.

거룩한 삶이 꽃 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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