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르치는 이가 진정한 스승이 되고
종교가가 진정한 종교가가 되려면
반드시 진정한 참회의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죄 없고 허물 없이 살 수 있는 인간이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그 누구도
생을 마감하며 참회가 없다면
마지막까지 거짓을 유지하는 것일 뿐입니다.
자기와 함께 하였던 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없다면
고마운 마음이 없다면
어둠에 갇힌 영혼일 뿐입니다.
크게 이름을 냈던 인물들이 올 들어 몇이 떠났습니다.
과연 참회를 통한 참된 인간의 길과
진실의 빛을 던진 영혼은
누구입니까?<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매일 감사할 것과
속죄할 것을 살피고
행하십시오.<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