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에세이 가는 세월-2- 지저스타임즈·2022.11.24 21:12 가 - 가 + 인쇄 공유 "너는 어제 왔고 나는 정처없이 가니 오늘날 어찌 너로 우리와 함께 유리하게 하리요 너도 돌아가고 네 동포들도 데려가라 은혜와 진리가 너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삼하 15:20)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이전글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다음글거짓말 아닙니다. 관련 기사 작가에세이 2026년 1월 다섯째 주일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작가에세이 2026년 1월 셋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작가에세이 2026년 1월 둘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