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리를 대지 깊이 내린 나무여야
비 바람을 견디고
오래도록 푸르게 삽니다.
우리의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영혼의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합니다.
그렇다면 영혼의 뿌리는
어디에 내려야합니까?
나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입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과 헌신으로
<2006년 8월 22일 다시 묵상함,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나쁜 말을 들으면
내게서 멈추게 하십시오.
아름다운 세상이 내게서
시작될 것입니다.<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