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통하여 세상을 대하기에 자기를 근거로 세상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내 편과 네 편을 구분하지 아니하고 이익과 손해를 구분하지 아니하고 선한 자나 악한 자를 자식처럼 여겨 모두를 품는 마음으로 행합니다. 하나님은 선한 자나 악한 자에게 두루 비를 내려주시듯이 <2008년 8월 20일 다시 묵상함,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우울하고 힘들 때는 더 웃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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