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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아스팔트 위에 꽃을 피운 여자

지저스타임즈·2009.05.1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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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자녀 한나 나나 천하 청년을 외국의 명문대학의 수제로 인정받게 하고 나나 청년이(Golden Key)국제영예학생단체의 우등 장학생으로 2009년 1월 44대 미합중국대통령 취임식 컨퍼런스(UPIC,2009)에 초청받아 참석하고. 천하 청년이 세계 청년 리더 4,000명만 초청받는 (Glnferce) 워싱턴. 2006에, 그중 200여명만 초청받는(Global Young Leaders Summit)호주, 2007에(Global Young Summit) 중국, 2008에 초청받아 참석하였으며 세계 청년 리더로 2009년 1월 44대 미합중국대통령 추임식 컨퍼린스(UPIC,2009)초청받아 참석하게 하여 세계를 이끌어 갈 리더로 세웠을 뿐 아니라.성적보다 믿음과 하는 것이 더 예쁜 자녀들로 성장시켜 국제 명문인 우드스탁스쿨(Woodstock School)에서 명예부모가 되기까지 자녀를 성공시킨 어머니로. 평신도였던 남편 전태식 목사를 한국 교계에 큰 주목을 받게 했을 뿐만 아니라 성경에서 성경으로 해석한 관주해설 아바드성경을 편찬한 목사로 세운 아내이자 동역자로.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트리니티 신학대학 밎 대학원 명예기독교 상담교육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현재 국회 정치인. 경제인 목회자 선교연합회 총재. 연세대 기독인 총연합회 총재로. 순복음진주초대교회 담임목사로 왕성하게 사역하고 있는 이경은 목사. 그녀는 평신도 시절 목사님으로부터 “집사님 복 좀 그만 받으소”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많은 복을 받았다 그래서 늘 성도들에게 “축복은 쉅다. 복 받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다고 말하며 “지도자는 명령하는 자가 아니라 본을 보이는 자가 되어야 한다” 는 각오로 먼저 성도들에게 기도와 헌신으로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이경은 목사의 이런 모습을 통해 그녀를 더욱 신뢰하며 따라가고 있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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