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웨신, 총회,노회 임원워크숍 가져
주제『창조적 믿음의 총회와 노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는 지난 11월 6일(월)-7일(화)까지 충남 보령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2017년도 총회, 노회 임원워크숍에 이어 제 16대 총회장 이영풍 목사의 이임 및 제 17대 총회장 허창범 목사의 취임식에 많은 교계지도자들과 총회원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총회장 허창범 목사는 6일 오후 4시 행사에 앞서 임원회의를 소집하고 총회발전을 위한 현안을 다루는 가운데 부총회장 겸 대외사무총장 신언창 목사는 지난 10월 30일 총회와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와 MOU를 체결하게 된 그간의 성과에 대해 소상히 밝혔다.

이날 웨신총회는 총회장 허창범 목사, 부총회장 신언창 목사(대외사무총장),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설립자 나원 박사, 총장 안성삼 박사 등 양측은 3차례 회동과 협의를 거쳐 상호 존중과 발전과 협력을 위하여 MOU를 체결하게 되었다. 아울러 웨신총회는 흩어진 웨신의 가족과 형제들은 물론 뜻을 같이하는 모든 이들을 향하여 교단의 문호를 활짝 열어놓았다고 했다.
또한 웨신총회는 교단 마크를 새롭게 디자인하여 오는 12월부터 사용한다는 방침이며, 이 외 교단발전을 위한 현안을 다루고 덕담을 나누었다. 이어 오후 6시“창조적 믿음의 총회와 노회”라는 주제로 제2부총회장 신언창 목사의 인도로 개회예배가 시작되고 서기 박정균 목사가 기도를, 회의록서기 임용선 목사가 성경봉독(사 43:14~22)하고, 총회장 허창범 목사는“새 일을 행하리라”고 말씀을 선포했다. 허 총회장은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며 오늘 우리도 거룩한 백성들로서 거룩하고 능력을 갖춘 주의 종들이 될 것을 강조하면서 목회자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본질로 돌아가자고 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 예수의 증인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기원했다.

이어 직전총회장 이영풍 목사의 축도와 총무 박우재 목사의 광고가 있은 후 강주일 목사의 저녁식사기도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저녁식사는 호남노회장 박정균 목사의 융숭한 대접이 있었다.
저녁 7시 서울노회/부회계 이재학 목사의 기도로 1교시 특강이 시작되어 강사 총회장 허창범 목사는“목회자의 frame”를 주제로 열강을 했다. 허 총회장은 행복한 목회, 신바람 나는 목회를 서론으로 1)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 frame, 2)행복을 결정하는 것? frame, 3)접근 frame VS 회피 frame, 4)틀 속에 갇힌 마음에 대해서, 5)소유frame VS 존재frame, 6)목회자로서 총회.노회 임원으로서 가져야할 바람직한 행복의 길로 인도하는 나의 frame?, [결언]Leader′s frame을 가진 목회자로서 희망과 소망, 비전을 주고 더불어 함께 가면서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여 바람직한 Leader로서의 목회자frame을 갖추고 섬기는 교회, 노회, 총회를 성장시키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며, 하나님의 종으로 헌신할 것을 기원했다.

이어 제2교시는 제2부총회장 겸 대외사무총장 신언창 목사의 진행으로 총회, 노회 Communication에서 허 총회장은 신임총회임원 및 노회장들에게 취임 패를 증정했다. 또한 총회임원, 노회임원을 소개하고 칭찬릴레이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제3교시에는 총회 및 노회 행정을 주제로 노회관리와 운영을 위한 행정실무에 대해 총무 박우재 목사가 강사로 나서 1. 교회의 정치, 2. 회의 진행법, 3. 노회의 기본예식 자료, 4. 노회의 기본행정양식 자료에 대해 열강을 펼쳤지만 주어진 시간관계로 아쉽게도 내년을 기약하면서 강의를 마쳤다.

웨신총회(허창범 총회장)는 7일 오전 7시 폐회예배에서 제3부총회장 김영환 목사의 인도, 부서기 김정욱 목사의 기도, 부회의록서기 조영신 목사가 성경봉독을, 제1부총회장 오상렬 목사가 설교를 했으며, 증경총회장 이홍규 목사가 축도를, 총무 박우재 목사의 광고가 있은 후 기념품 증정을 전달했다. 이어 경천노회장 성용구 목사의 식사기도로 조찬을 즐기며 총회원 모두가 Communication을 통한 덕담으로 화기애애한 장이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