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격적으로 존중하고 존경한다는
마음을 전제하는 것입니다.
<님>은 분석이나 앎의 대상을 넘어
사랑의 대상입니다.
그러하기에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시작하여
전존재를 드려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는 것은
<님>으로가 아니라
<것>으로 상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경외로 다가갈 때에
존재의 비밀을 열어주십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행치 못할 것을
너무 많이 알고자 하지 마십시오.
삶의 힘을 잃습니다.<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