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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음의 눈

지저스타임즈·200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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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저널리즘의 아버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1902-2004)은 말합니다.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이유는


마음의 눈에 양보하기 위한 것이다!”


 


깊은 아름다움과 참됨은


눈으로 포착되지 않고


마음으로 포착되는 세계입니다.


 


마음을 얻어야 합니다.


가난한 마음을 얻는다면 천국을 보고  


깨끗한 마음을 얻는다면 하나님을 볼 것이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길이 지옥을 겪고


악마를 보지 않는 길이기도 합니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의를 위해서라면


박해라도 견디십시오.


천국을 얻게 됩니다.<>


 

*사진-“곤지암 반도농원 소나무” 200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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