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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랑은 미완성

지저스타임즈·2009.11.17




 사랑은 미완성(크).jpg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우리들이기에
사랑은 미완성
살아가는 동안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주님의 말씀으로
아름답게 채워가는 것이겠지요.

3중고의 헬렌켈러 처럼
주님 만나러 가는 날
” 아! 나의 인생은 아름다웠노라.”
말하며 기쁜 모습으로
세상과 작별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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