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이란 단순히 그저 피조물일 뿐이라는 사실을 일깨웁니다.
우리의 몸은 불완전하며
유한한 것이기에 아프고 죽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누가 얼마나 깊은 의미로 느낄 수 있는가,
누가 얼마나 깊이 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에 의하여
인생에 철이 듭니다. –겸손해지고 신실해집니다.
신앙인에게 있어서
병과 죽음을 깊이 인식하는 것은
마침내 신앙의 중요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인간은 피조물이며,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인간은 인간이며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다!”
이 심오한 자각, 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성에서
가장 깊은 인식에 이르는 것입니다.
“인간은 피조물이며,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인간은 인간이며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다!”
–평생 읊조릴 묵상입니다.
< 산마루 설교 “병과 죽음의 영적 의미” 중에서>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기도가 일보다 앞서게 하십시오.
지혜와 힘과 인도하심을 받게 됩니다.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