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마감하던 때의 일입니다. 제자인 수도사들이 물었습니다. 무엇이 믿음의 길에서 가장 위험합니까? “신앙 안의 불신앙이다. 너희들 안의 불신앙이다!” 제자들이 다시 물었습니다. “신앙 안의 불신앙이란 무엇입니까?” “말씀 없는 뜨거운 열정이네! 너희 마음대로 생각하고 너희 마음대로 열심을 내는 것이지. 너희 생각이 아니라 주의 말씀을 따르라!”<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평화를 이루도록 노력하십시오. 하늘에 속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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