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 하늘의 달을 보고 “왜 저 달은 떨어지지 않는 것일까?
사과나무의 사과는 떨어지는데…”
이런 도발적 질문을 던진 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만류인력의 법칙을 발견하는 대물리학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뉴턴입니다.
그리고 밤 하늘의 달을 보고
“저 달에 한번 가볼 수는 없을까?” 하며 황당하고
도발적인 꿈을 꾼 사람들이 우리 인류들 속에 있었습니다.
그 후예들 중에서 20세기에 이르러 달에 간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그들이 바로 아폴로 우주선을 달에 착륙시킨 우주 탐험가들입니다.
남들은 미쳤다고 하고, 뭔 소리냐고 하고,
가능이나 한 이야기냐고 하고, ……
무슨 소리를 하여도 상관하지 마십시오.
호기심과 꿈이란 본래 그런 것입니다.
도발적인 호기심을 가져 보십시오.
도발적인 꿈을 꾸어보십시오.
새로운 세계는 그런 사람에 의하여 만들어집니다.
<산마루 설교 “꿈을 현실로” 중에서>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주께 뜻을 물은 후에는
시종일관하십시오.
반드시 열매를 얻을 것입니다.<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