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을 아는 것은 지혜로우나
자기를 아는 것은 더욱 지혜로우며
남을 이기려면 힘이 필요하지만
자기를 이기려면 더욱 강해야 한다.
만족을 아는 자는 부유한 사람이고
힘써 해내는 자는 뜻이 선 사람이다.
자기가 있어야 할 곳에 있는 자는 오래 가며,
죽어도 없어지지 않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다.
<도덕경 33장>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포기를 모르는 맹목적인 집착은
가라앉는 배에서 뛰어내리지 않는
어리석은 용기입니다.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