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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묵상

JTNTV·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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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나 위하여 형벌을 받으사 주가 친히 대신 흘린 주의 보혈일세”
만개의 화려함 뒤에 꽃잎을 떨구고있는 화초양귀비를 바라보는 동안 이 찬양이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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