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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곳으로 오신 주님

지저스타임즈·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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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손으로 지으심을 받은 우리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것도 지극히 낮은 종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기 까지 복종 하셨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사건이며 우리에게 있어서 이보다 더 중요한 사건은 없습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는 지극히 단순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고 그분을 따라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우리의 왕이신 그분의 뜻이 무엇인가 하는 것 만이 중요하고 그  뜻에 순종하는 것만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살 때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고 그로인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될 것 입니다.

그것이 주님의 삶이었고 우리 또한 그렇게 살아가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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