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 올린 사진과 같은 집의 사진입니다.
사진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찍은 사진이며, 이때만 해도 디지털 카메라는
우리의 삶 속에 전혀 등장하지 않았던 때여서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장소는 충남 부여군에 속한 시골 마을이구요 지금은 없어져서 볼 수 없습니다.
마당에 매어 놓은 빨래줄에 모시 다발이 함께 널려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잠시 향수에 젖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