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하얀 눈길을 뽀드득 뽀드득 조심스레 밟으면서 어머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떠올려 봅니다. 고귀한 그 이름 어머니!!!!!!!!!!!! 그림자가 남긴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며 마음 가득히 사랑하는 마음을 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