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햇살 비칠 때 < 새친송가 443장 3절 >어둔 구름 걷히고 해가 빛나듯모든 죄를 씻으니 기쁨 넘치네주의 은혜 맘 속에 가득히 받아생명의 주 늘 모시고향기가 되어 영광스런 한 세상을 빛내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