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생각이 난다.
어릴적(50년 전)에 나는 저 초가집에 살았지요 늦 가을 추수가 끝나면 동리 어른들이 모여 프마시로 지붕을 이워주곤 한다.
이날 어린 나는 잔치날이다. 부엌에서 형수님이 맛있는 음식을 지어서 일하시는 어른들에게 대접을 할때 나도 맛있게 먹지요
외암마을에 가서 담은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