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 걸음 양보로 열 걸음 나아감이 있으시길
훌륭하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물러서는 것이 곧
나아감의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남을 접대함에 있어서는
조그마한 베풂도 복이라고 하는데,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은 곧
나를 이롭게 하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채근담 17장>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 1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