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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NTV·2010.05.28

별01.jpg

별은

배고픈 배를 채워 줄 수도 없고
따다가 예쁜 목걸이를 할 수도 없고
모아서 불을 밝힐 수도 없습니다. 


별은


세상살이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별은


우리 마음을 밝혀 주고


동심의 꿈을 꾸게 합니다. 



 


큰 쓰임을 받는 것은


때로 무용해 보이기만합니다. <연>


  


*그림-황중환 선생님(동아일보 386c를 연재)께서


서신 가족들을 위하여 그려주신 작품입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루에 세 사람은 웃게 만드십시오.


그 안에 당신의 천국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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