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은 몸을 고치고
병을 낫게 하는 곳입니다.
인류가 만들어낸 기관 가운데 가장 뛰어난
생명을 살리는 곳입니다.
그런데 바로 거기에 영안실이 있고
장례식장이 있습니다.
생명 그 자체는
인간의 손 안에 있지 않고,
오직 창조의 주요,
부활의 주이신 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오늘도 인생의 새날입니다.
새로 출발할 길밖에 없습니다.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