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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다와 현대인

지저스타임즈·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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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예수를 판 제자 유다는


인류사에서 가장 악한 자로서 취급됩니다.

예수를 은전 30냥에 판 사건으로 인하여

인류사에서 유다라는 이름을 자식에게

지어주는 일조차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러나 정녕 유다는 어떠하였다고

성서는 기록하고 있습니까?


예수가 정죄 당하는 것을 보자,

첫째, “스스로 뉘우쳤다

둘째, 은전 30냥을 되돌려 주었다.   

셋째, 돌려주는 은전을 받지 않자 던져놓고 나와버렸다.

넷째, 너무나 고통스러워 스스로 목을 매어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유다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측면이 사라지지는 않은

최소한의 양심과 마음은 남아 있었던 인물은 아니었을까요?

오늘 이 시대의 범법자나 완전 범죄를 지어가며 살아가는 이들에 비하여,

아니 양심이 마비된 채 합법적인 악을 저지르는 이들에 비하여.

< 빌라도 앞에서 드러난 진리중에서>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고독을 가까이 두십시오.

내 자신과 하나님을 만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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