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밀란의 대성당의 첫째 문 장미꽃 아래에 새겨진 글” 모든 즐거움은 잠깐이다.”둘째 문 십자가 밑에” 모든 고통은 잠깐이다.”셋째 문은 중앙통로로 연결돠어 있는데” 오직 중요한 것은 영원한 삶이다.” 라고 새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