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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존재의 칼집

지저스타임즈·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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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싼 칼은 칼 집이 없습니다.


오직 보검만이


그에 걸 맞는 칼집이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높은 품격에 이른 사람만이


존재의 칼집이 있어


타인을 다치게 하지 아니하며


자신을 드러내지 아니하며  


오직 겸비함과 삼가함으로


자애 자중합니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삶엔 작은 일이 따로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앞의 진실만이 중요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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