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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가운데 너희도 거하라!

지저스타임즈·2009.12.22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요한복음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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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 더번빌은 ‘최상의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 라는 그의 책에서
 꽃 전시회에서 상을 받은 영국 런던에 사는 어린 소녀에 대한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그 소녀의 꽃 작품은 낡고 금이 간 찻주전자에 심겨져 허름한
 공용주택의 베란다. 창문가에서 길러진 것이었습니다.
 그처럼 어울리지 않는 환경에서 그와 같이 아름다운 꽃을
 어떻게 길러낼 수 있었느냐는 질문에 그 소녀는 꽃이 항상
 햇빛을 받을 수 있도록 이곳 저곳으로 옮겨 놓으면서
 키웠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어서 더번빌은 독자들에게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요 15:9)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시켜 주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우리 자신도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 안에
 항상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할 때 비로소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보여줄 수 있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도 이점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사랑이 없느니라(10 절, 12-13절) 
 
 우리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라는 예수님의 계명에
 순종할 때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이 햇빛 가운데 거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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