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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토리아 연

지저스타임즈·2012.08.11

기나긴 기다림과 인내의 세월을 견딘 끝에 한송이 꽃을 피우고
또다시 하루를 참았다가 붉은 왕관을 피워울리는 빅토리아 연!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JSK_7437aa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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