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 이런 집에서 살았었는데 이제는 이런 집과 이런 동네를 찾아보기도 쉽지않네요.
문득 고향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본향이 보고 싶어집니다.
사진제공 CPJ신문방송 운영이사 ; 곽완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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