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손<복음송>우리 인생길에 피곤해 지쳐도가시떨기 비바람이 닥쳐도결코 장차 닥칠 두려움 없음은주의 손 잡고 감이라비바람 어두움 몰아쳐와도주의 손 잡으니 희망 변찮네저 천국 가까이에 가기까지주의 손 잡고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