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재하기에 때때로 일어나는 공허함, 욕심 그리고 헛됨으로부터 벗어나 완전한 자유를 찾아 나서는 마음… 그래서 불완전한 나를 떠나 아니 내 안에 완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로 나를 채움으로 비로소 나만을 위한 생이 아닌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어 줄 수 있는 삶…그 열매들… 언제나 그렇게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하지만 그런데 올해도 벌써 어영부영 한 해의 끝자락이 저 만치에 있습니다.
‘삶의 의미’ 계절의 끝에 서서 아침 햇살에 빛나던 산수유 나무의 열매를 보며 그 의미를 반추해 봅니다…
영하의 날씨가 된다고 합니다. 추위와 건강에 유의하시고 마음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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