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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옛 생각이 난다

지저스타임즈·2010.11.16

옛 생각이 난다.

 어릴적(50년 전)에 나는 저 초가집에 살았지요
 늦 가을 추수가 끝나면 동리 어른들이 모여 프마시로
 지붕을 이워주곤 한다.


 이날 어린 나는 잔치날이다. 
 부엌에서 형수님이 맛있는 음식을 지어서 
 일하시는 어른들에게 대접을 할때 나도 맛있게 먹지요


 외암마을에 가서 담은 사진들입니다.
외암마을003.jpg외암마을004.jpg외암마을0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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